전체 글(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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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초로 밝히는 백제와 일본
지금까지 쓴 글들이 50편이나 됐음을 기념하고, 그동안의 개념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봅니다.(워낙 방대해서 총망라한 내용은 아님) 먼저 이 글부터 시작할까요?전 글에 추가한 내용인데, 훈민정음의 뜻과 해석입니다.(사상 최초로 밝히는 백제인 후손 30만 大학살)백제 멸망 후, 한반도 중·남부의 백제 유민들이 金신라와 고려의 노예·천민이었다는 시각에서 보니, 단번에 이것임을 깨달았습니다. 나랏말이 중국과 다른 것하고 대체 뭔 상관이길래 한글을 창제하셨는지 생각해본 결과, 얼마 지나지 않아 불x을 탁 쳤다. 이건 분명 당시 한반도, 특히 중·남부의 백성들, 즉 천민(백제의 유민)들이 쓰던 언어를 말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세종은 신숙주를 일본에 보내 한왜의 발음을 연구하고, 불쌍한 천민을 위해 한글을 만든 ..
2026.07.30 -
사상 최초로 밝히는 백제인 후손 30만 大학살
(feat. 록키1 엔딩곡) 전 글의 앞부분에서 백제 왕족의 행방에 대한 글을 쓰고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 이 사라진 왕족들의 공통점: 한반도 중·남부에서 토착민에 동화된 고대 일어 사용자로, 예맥(고대 한어 사용자)에 의해 ♠멸족됨♠멸족 = 노예·천민화 추가한 것도 있고 해서 못 보신 분들을 위해 그 내용을 이곳에 옮기고 계속 진행하겠습니다.근데 여기서 예전부터 간과하고 있던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조선의 기준왕(箕準王)이 내려와 韓왕을 칭하고 韓을 창업했으면, 箕씨는 韓의 성골이 아닌가? 기(奇)씨 족보에 의하면 이 箕씨가 기(奇), 한, 선우씨가 되었다고 합니다. 《행주기씨보(幸州奇氏譜)》와 《청주한씨세보(淸州韓氏世譜》에 따르면 시조는 기자조선(箕子朝鮮)을 창건했던 상나라의 왕족 기자(箕子)의 48..
2026.06.13 -
고이대왕 9(GO! 고이 GO!)
고이대왕(재위 234 ~ 286년) 고이가 구수대왕의 뒤를 이어 辰왕이 되었습니다.이때 新彌多離를 위시한 남방은 고이의 명을 잘 따랐을까요? 담로제의 특성상 역성군주가 되면 한번 본때를 보여줘야 비로소 대왕의 명을 듣습니다.본래 우씨가 창업했음에도 힘이 전부인 시대인 겁니다.(우씨 = 비류 → 고이) 고대 = 약육강식 + 적자생존 + 섹x와 폭력이 난무 + 야만적인 시대초고대왕이 한바탕 휘몰았던 것처럼 고이 역시 대군을 이끌고 힘을 과시해야 합니다.(초고대왕 1)이에 고이대왕은 240년에 사로국을 공격합니다. 7년(서기 240), 병사를 보내 신라를 침범하였다.①여름 4월, 진충(眞忠)을 좌장(左將)으로 삼아 중앙과 지방의 병마의 임무를 맡겼다.②가을 7월, 석천(石川)에서 대대적으로 군대를 사열하였다...
2026.06.07 -
고이대왕 8(사상 최초로 밝히는 웅·완·무주)
고이대왕(재위 234 ~ 286년) 고이대왕 전후의 시대적 배경은 이렇습니다. ↓ - 사상 최초로 밝히는 말갈의 정체에서 발췌 -부여 = 말갈① 한반도 북방 제민족의 통칭 = 말갈② 韓에서 부르는 비칭·멸칭 = 말갈 북부여 = 북말갈- 주몽이 북말갈에서 내려와 정착한 곳 = 졸본말갈 = 이를 훗날 졸본부여로 고쳐 씀 동부여 = 동말갈- 이것이 곧 읍루 = 숙신 = 여진 남부여 = 말갈 부여씨가 집권한 백제- 즉 기씨 韓 = 예족 箕씨가 창업 (시조 기자 箕子는 동이족 = 상나라 왕족)→ 진모씨 韓 = 眞牟씨가 창업 (한반도 남부 토착 세력으로 추정)→ 해씨 辰 = (우)비류·(해)온조가 창업 (졸본말갈의 망명 집단)→ 구씨 辰 = 구태(초고)가 창업 (남옥저의 예족 구파해 후손으로 추정)→ 우씨 백제 ..
2026.05.25 -
사상 최초로 밝히는 한반도 중·남부 원주민의 실체
전 글에서 당시 야마토의 실권자인 나카노오에가 신라에 특사를 보냈다 했습니다.(사상 최초로 밝히는 백제 미마나 60만人 구출 대작전) 특사를 보낸 이유는, 신라의 배 100척을 빌려 백제의 미마나 백성 60만 명을 데려오기 위함입니다.즉 이들을 열도로 데려올 수송선단에 보태기 위함입니다.야마토의 배백제의 배신라의 배탐라의 배약 1000척약 100척 + α약 100척약 50척 총합 1250척의 배로 미마나 60만 명을 수송한다는 설명은 전 글을 참고하세요.(사상 최초로 밝히는 백제 미마나 60만人 구출 대작전) 662년 당시 신라의 임금은 김춘추의 장남인 김법민입니다.김춘추 = 태종 무열왕김법민 = 문무대왕 태종 무열왕(太宗武烈王, 603년 ~ 661년 음력 6월)은 신라(新羅)의 제29대 임금(재위: 6..
2026.04.26 -
가즈아! 백제삼서 찾으러! (호버 카에서 타임머신까지)
지금까지 백제 초기의 역사를 밝힌 바, 게임은 이미 끝난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백제 초기의 역사韓 →辰 →백제한반도 남부의 대왕韓 대왕 →辰 대왕 →백제 대왕백제 초기의 진실을 밝힘 →게임 오버 여기서 혹시 韓왕이 왜 대왕인지 아직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추가 설명 들어갑니다. 삼한시대에서 삼국 초·중기 한반도 중·남부를 마한·진한·변한이라 불렀습니다.이는 韓왕이 삼한을 아우르는 대왕이기에 각 지역을 그렇게 부른 겁니다.즉 韓왕이 이들 삼한을 이미 통일한 대왕이기에 각 지역을 크게 마한·진한·변한으로 나눈 겁니다.그럼 당연히 韓왕이 그냥 왕이 아닌 대왕임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럼 이 韓왕은 대체 누구냐?위만이 조선을 찬탈해 왕이라 칭할 때, 조선왕이었던 기준(箕準)이 바로 그입니다.(← ..
2026.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