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즈아! 백제삼서 찾으러! (호버 카에서 타임머신까지)

2026. 3. 29. 04:14백제, 신라, 가야, 왜

 

지금까지 백제 초기의 역사를 밝힌 바, 게임은 이미 끝난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백제 초기의 역사 韓 → 辰 → 백제
한반도 남부의 대왕 韓 대왕 → 辰 대왕 → 백제 대왕
백제 초기의 진실을 밝힘 → 게임 오버 

 

백제 초기만 분석과 탐구를 진행한 현재, 백제 중기에서 이걸 계속 증명하는 역사가 이어질 겁니다.

백제 후기가 되면 양국의 대결이 주가 될 겁니다.

양국 = 백제 vs 고구려

 

① 사상 유례없는 파란만장한 고대 한일사: 백제대왕이 다스린 삼한 70여 국과 열도 100여 국의 역사, 즉 백제와 조몬 간의 전쟁

② 사상 유례없는 파란만장한 고대 한중사: 졸본부여가 구려국에서 시작해 고구려로 커가는 역사, 즉 말갈과 중국 군현 간의 전쟁

③ 사상 유례없는 파란만장한 고대 한국사: 백제와 고구려 간의 전쟁, 金신라가 당을 끌어들여 두 나라를 멸망시키고 삼한일통

 

이걸 시대별로 대입하면 이렇습니다.

백제 초기 = ①

백제  중기 = ①의 역사적 증명

백제 후기 = 양국의 대결

 

그렇기에 쉬엄쉬엄 진행해도 되겠습니다.

일반인이 이렇게 역사를 취미로 삼아 여기까지 밝혔다는 것에 큰 자부심을 느낍니다.👍️

그래서 여기까지 오게 된 계기를 시작으로, 부제에 호버 카에서 타임머신이 왜 나오게 됐는지 쓰고자 합니다.

 

<사상 최초로 밝히는 호버 카에서 타임머신까지 - 가즈아! 백제삼서 찾으러!>

 

삼국사기를 처음 본 건, 약 25년 전 어느 인터넷 사이트에서 였는데 우리 역사서를 처음 보는 것이라 기대가 컸습니다.

하지만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 10년, 20년씩 통삭제돼 있는 걸 보고 이건 불에 타 잃어버린 게 아니라 의도적으로 통삭제한 것이라는 걸 그때 이미 느꼈습니다.(지금도 그 기억이 생생합니다)

 

그래서 역사 사이트에 정보를 얻을려고 기웃거렸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상황은 똑같습니다.

즉 25년 동안 삼국사에 대해 달라진 게 1도 없습니다.

 

그러다 3년 전 어느 날, 전방후원분에 대해 검색 하던 중 아래 기사를 접했습니다.

 

2005년도 기사이니 엄청 늦게 기사를 본 겁니다.

ㅡㅡ;

근데 계속 검색해보니 이런 기사가 뜹니다.

 

 

 

두 기사의 날짜를 보면, 24일 만에 기사를 번복한 겁니다.

사실 특정 신문사에서 저런 기사가 나온 것은 이상하지 않은 일입니다.

아니 이럴 수가!

기사의 사실 여부를 떠나 이건 냄새가 나도 너무 나는 겁니다!

 

그렇게 잊고 살다 재작년 겨울, 김상 선생님의 역사 유튜브를 보게 됐습니다.

역사에 관심이 많아 틈틈히 유튜브를 찾아 보곤 합니다.

 

그때 삼국사의 비밀을 풀 열쇠를 발견합니다.

 不得에 주목한 겁니다.

그래서 제가 새로이 해석한 게 이겁니다. ↓

 

<삼국지 한전>
그중에서 12國은 辰王에게 臣屬되어 있다.
辰王은 (그 12국의 왕을) 항상 馬韓사람으로 王을 삼아 대대로 世襲하였으며, 辰王이 (그들을) 자립해서 王이 되지 못하게 하였다.
其十二國屬辰王 辰王常用馬韓人作之 世世相繼 辰王不得自立爲王
魏略: 그들은 옮겨온 사람들이 분명하기 때문에 馬韓(辰王)의 제재를 받는 것이다.

 

그후 김상 선생님의 삼한사의 재조명 1, 2, 3권을 구입하고, 1권의 반만 읽고 불x을 탁 쳤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1권만 읽은 상태고 바빠서 2, 3권은 아직 읽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아래 사이트도 방문해 여러 글들을 읽고 저와 비슷한 생각을 갖고 계신 분들이 꽤 있다는 걸 확인합니다.

 

'잃어버린 왕국 '왜'' 카테고리의 글 목록 :: 아하스페르츠의 단상

 

'잃어버린 왕국 '왜'' 카테고리의 글 목록

 

kibaek.tistory.com

 

 

두 선생님의 영향으로 깨달음을 얻었으니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일반인이 역사를 취미로 한다는 건, 청화수님 말대로 쉬운 일이 아닙니다.

사료를 보고 분석·탐구해야 하는데, 그 방대한 사료들을 쉽게 접할 수도 없을 뿐더러 한문 해석도 문제인 겁니다.

하지만 오늘날은 인터넷이 있기에 왠만한 사료는 구글링하면 쉽게 접할 수 있고 해석도 다 되어 있습니다.

관심만 있으면 됩니다.

 

저같은 경우, 역사의 감춰진 것을 분석·탐구하여 알아내는 데 빠르면 3시간, 늦어도 하루면 족히 알아냅니다.

즉 저에게  충분한 사료들만 있으면 그것을 알아내기란 어려운 게 아닙니다.

이건 제가 대단한 통찰력이 있어서가 아닙니다.

 

그럼 이게 어떻게 가능하냐?

위에 언급했듯 삼국사의 비밀을 풀 열쇠만 있으면 됩니다.

또한 백제를 보는 시각을 아래와 같이 가지면 됩니다.

 

<백제 초·중·후기를 보는 시각>

① 초기: 백제대왕이 다스린 삼한 70여 국과 열도 100여 국의 역사, 즉 백제와 조몬 간의 전쟁

② 중기: 졸본부여가 구려국에서 시작해 고구려로 커가는 역사, 즉 말갈과 중국 군현 간의 전쟁 ①의 역사적 증명 기간 

③ 후기: 백제와 고구려 간의 전쟁, 金신라가 당을 끌어들여 두 나라를 멸망시키고 삼한일통

 

동서고금 인간만사(人間萬事)가 365일 360가지라 하면, 역사도 결국 사람이 만드는 거라 그 360가지에 대개 들어갑니다.

제가 혼자서 30가지를 분석·탐구하고, 나머지를 다른 분들이 처리하면 잃어버린 우리 고대사의 복원은 그리 머지 않은 일입니다.

이는 역사의 진실에 근접하게 다가설 수 있다는 말입니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25년 동안 변치 않았던 우리 고대사의 진실은, 앞으로 25년은 커녕 250년 후에도 변치 않을 겁니다.

이 말인 즉슨 25년 전의 역사 교과서가 250년 후에도 같을 거란 얘깁니다.

 

영국을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로마제국의 전성기 때 영국은 야만 시대였습니다.

이는 영국뿐 아니라 이탈리아·그리스 빼고 전 유럽이 이에 해당합니다.

이탈리아 = 로마제국

그리스 = 그리스 문명

유럽 = 야만

 

영국의 역사기록은 중세에나 가서야 나옵니다.

즉 고대엔 역사기록이 없습니다.

 

근데 고대 영국은 원주민 켈트족을 로마제국이 먼저 침략합니다.

그 유명한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로마군단이 침략해 지배합니다.

원본 지도 출처: 영국/역사 - 나무위키

 

이때는 카이사르가 직접 기록한 갈리아 전기가 있기에 그나마 알 수 있습니다.(갈리아 = 프랑스)

 

그후 로마제국이 망하고 그 공백을 앵글로족, 색슨족을 위시한 여러 바이킹 게르만족들이 침략합니다.

 

<칠왕국 - 나무위키>

칠왕국(七王國, Heptarchy) 시대는 5세기말부터 브리튼섬에 이주해오기 시작한 앵글로색슨족에 의해 6세기말에 형성된 7개의 왕국과 그 왕국이 존속한 시대를 뜻한다. 초기의 역사가 불분명하여 정확한 성립시기는 알려져 있지 않으며, 일반적으로 600년 경에는 대략 국가 비스무리한 무언가가 형성됨직 했을 것으로 본다. 10세기 초까지 지속되고, 이 기간에 걸쳐 브리튼인의 켈트계 언어와 문화는 북해게르만계 앵글로색슨의 언어와 문화로 완전히 대체된다.

지도 출처: 칠왕국 - 나무위키

 

아더왕의 전설이 이때의 일입니다.

또 이때를 표현한 보드게임이 펜드라곤: 로만 브리튼의 몰락입니다.(이에 대해선 아래 설명)

 

그후 프랑스계 노르만족이 침략합니다.

원본 지도 출처: 영국/역사 - 나무위키

 

그래서 중세 영국왕실이 프랑스어를 썼던 이유입니다.

 

아니 역사서도 없는데 이런 역사를 어찌 알아냈을까요?

비록 어떤 역사적 인물들이 있었는지 자세히는 모르지만 연도까지 알아냅니다.

 

반면 우리 고대사는 삼국사기라는 사서가 있는데도 베일에 가려진 미스터리가 태반입니다.

이는 뭘 말하는 거냐?

 

결국 그걸 해석하는 사람이 문제인 겁니다.

혹시 진실을 아는데 쉬쉬하는 건가요?

25년 전의 역사 교과서를 250년 후에도 똑같이 쓸 건가요?

 

고구려는 5부족 연맹체로 시작합니다.

계루부(桂婁部)·소노부(消奴部)·절노부(絶奴部)·순노부(順奴部)·관노부(灌奴部)

그럼 이 부족은 어떤 부족들이냐?

생각할거 없이 말갈의 부족들이죠.

 

만약 고구려가 영국이나 독일의 역사였다면, 그들은 고구려는 말갈의 5부족 연맹체로 시작한다고 가르칠 겁니다.

 

아까 위에서 이렇다 했죠. ↓

① 사상 유례없는 파란만장한 고대 한일사: 백제대왕이 다스린 삼한 70여 국과 열도 100여 국의 역사, 즉 백제와 조몬 간의 전쟁

② 사상 유례없는 파란만장한 고대 한중사: 졸본부여가 구려국에서 시작해 고구려로 커가는 역사, 즉 말갈과 중국 군현 간의 전쟁

③ 사상 유례없는 파란만장한 고대 한국사: 백제와 고구려 간의 전쟁, 金신라가 당을 끌어들여 두 나라를 멸망시키고 삼한일통

 

사실 번을 이렇게 써야 더 정확합니다.

② 여러 말갈 부족이 하나로 통합해 고구려라는 나라를 세운 역사

 

즉 주몽의 계루부가 연타발의 소노부와 연합해 그 주위 3개 말갈 부족들을 통합한 과정의 역사를 잃어버린 겁니다.

중국 군현과의 전쟁은 그후의 일입니다.

 

유리의 뜻밖의 등장과 주몽의 석연치 않은 죽음, 유리가 이끄는 大말갈이 커가는 과정도 역시 잃어버렸습니다.

백제 초기 못지않게 중요한 고구려 초기의 역사 → 전부 잃어버림

 

② 사상 유례없는 파란만장한 고대 한중사: 여러 말갈 부족이 하나로 통합해 고구려라는 나라를 세운 역사, 그후 大말갈과 중국 군현 간의 전쟁

 

하지만 우리 고대사의 진실을 우린 알 권리가 있습니다.

학계가 못하면 일반인들이 하면 됩니다.

일반인 = 네티즌

 

세상에 영원한 건 없습니다.(우주 빼고)

우린 우리 고대사를 영원히 몰라야 하나요?

농담으로 말하자면, 지구가 멸망하기 전에는 역사의 진실을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미 지구는 3번의 대멸종을 겪었습니다.

트라이아스기 → 대멸종 → 쥐라기 → 대멸종 → 백악기 → 대멸종 → 현재 → ??

 

그럼 여기서 혹자는 물을 겁니다.

지구가 왜, 어떻게, 언제 멸망하는데?

 

그건 지구에 대해 조금만 알면 누구나 알 수 있습니다.(중학교 지구과학 수준)

사실 여부를 떠나 빅뱅론에 의하면 50억년 전, 우주먼지가 쌓인 것들이 대폭발하게 됩니다.

대폭발 = 빅뱅

그래서 그 잔해들이 항성, 행성을 이루게 되어 수많은 은하계가 생겨났습니다.

그중 하나가 우리 은하이고, 이 속에 태양계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 태양계와 가장 가까운 은하가 안드로메다입니다.

 

태양계와 안드로메다가 인력으로 인해 서서히 가까워지고 있는 건 둘째치고..

 

빅뱅으로 인해 지구의 내부에는 용암 덩어리가 들어있었습니다.

그것이 아래 사진처럼 밖에서부터 지표면 → 맨틀 → 외핵 → 내핵 입니다.

사진 출처: 외핵 - 나무위키

 

아시는 바대로, 이것이 1억 5천만년 전에는 화산들이 많았던 이유입니다.

공룡 시대 = 화산분출 시대 = 활화산 시대

현재 = 휴화산 시대

 

근데 맨틀은 용암 즉, 마그마가 식어서 생성된 암석 덩어리입니다.

고체지만 여전히 온도가 아주 높습니다.

온도가 저리 높은데도 녹지도 않습니다.

 

<맨틀 - 나무위키>

맨틀 최하단의 온도는 4,400°C 정도이며, 이곳은 외핵과의 경계를 이뤄 많은 물리, 화학적 움직임이 있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이렇다할 근거 자료는 얻기 힘든 실정이다. 맨틀 플룸의 발원지로 지목되기도 하며, 오래된 판이 마침내 가라앉아 종말을 고하는 곳으로 생각하기도 한다.

 

즉 맨틀의 상태 여하에 따라 지구의 운명이 결판나는 건 상식이 됐습니다.

 

근데 외핵이라는 변수가 또 있어 이것의 상태 여하에 따라 또 지구의 운명이 결판 납니다.

외핵은 아주 높은 온도의 액체 덩어리라고 합니다.

 

<외핵 - 나무위키>

지구가 점차 식으면서 핵의 온도가 낮아지고 있기 때문에 내핵과 인접한 부분부터 점차 고체로 변하면서 내핵이 커지고 있다. 내핵은 1년에 약 1mm 씩 외핵을 잡아먹으면서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이는 1초당 8만톤의 철이 고체로 굳는 것과 동일하다. 핵이 전부 얼어붙어서 자기장이 사라지려면 910억년이 걸리며, 지구는 그 전에 적색거성이 된 태양에 잡아먹혀 사라질 것이다.

 

근데 또 내핵이라는 변수가 있어 이것의 상태 여하에 따라 또 지구의 운명이 결판 납니다.(헥헥,,)

 

<내핵 - 나무위키>

내핵 표면은 약 5,700K 로 태양 표면 온도와 비슷한 걸로 추정되며, 주요 구성성분은 철 등 중원소다. 외핵보다 압력이 높아 고체 상태다.

 

<지구의 운명을 결판 내는 3대 변수>

① 맨틀의 상태

② 외핵의 상태

③ 내핵의 상태

 

즉 지구는 시한생명과 같은 상태인 겁니다.

이는 다른 행성 즉, 달, 화성, 수성, 금성 등도 마찬가지 운명입니다.

 

여기서 이 3대 변수가 한꺼번에 올지 아니면 하나씩 올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하지만 일단 변수가 생기면 지구가 어찌 변할지 상상할 수 있습니다.

 

이미 맨틀이 식어 고체가 됐으니 이제 외핵이 서서히 식어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지금까지 행성 간의 인력에 의해 자전·공전하던 지구는 내부에 변화가 생길 가능성이 큽니다.

즉 행성 간의 인력에 의해 세계 곳곳에서 대지진과 쓰나미가 일어납니다.(어느 재난 영화처럼)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대지진은 깊이가 매우 깊을 겁니다.(수십, 수백 키로?)

 

여기까지만 해도 우주적 대재앙인데, 더 큰 문제는 지구가 오래 버티지 못할 거란 겁니다.

즉 행성 간의 인력을 못 버텨 대지진으로 갈라진 북미 대륙이, 그 다음에 유럽, 아시아 순으로 덩어리째 떨어져 나갈 겁니다.

 

이미 대지진 때문에 전기가 끊기고, 지구 뿐 아니라 다른 행성들 즉, 달, 화성, 금성, 수성들도 상황은 별반 차이 없습니다.

이들 행성들은 어차피 생물이 살기 힘든 환경이니 없는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공전의 궤도에 변화가 생겨 대기권의 온도는 우주의 평균 기온에 근접하게 됩니다.(영하 150 ~ 200도)

이 온도는 우주선에서 문 밖으로 1초만 손을 내밀어도 얼음손이 되는 온도입니다.(어느 SF 영화처럼)

이걸 망치로 치면 산산조각 납니다.

또한 자전에 이상이 생겨 밤낮의 주기가 12시간 만에 바뀝니다.(6시간일 수도 있음)

 

최악의 경우, 그나마 무사히 대륙에 살아남은 사람들은 전기도 없지, 기온이 영하 150도에 밤낮이 몇시간 만에 바뀌는 극한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

그쯤 되면 모두 얼어 죽습니다.

 

그렇게 되기 전에 인류는 우주에 진출해야 합니다.

테라포밍 마스라는 유명한 보드게임이 이때를 표현한 겁니다.

 

하지만 언급했듯 다른 행성들의 상황도 별반 차이 없습니다.

태양계에서 훨씬 더 멀리 나가야 합니다.

 

어차피 태양계는 먼 훗날 안드로메다와 충돌합니다.

그래서 지구 내부의 핵이 식어 위의 상황이 오지 않더라도 안드로메다와 충돌해 생기는 영향으로 위의 상황이 옵니다.

(예정돼 있는 지구 멸망의 날)

 

<안드로메다 은하 - 나무위키>

안드로메다 은하는 우리 은하로부터 약 250만 광년 떨어져 있고, 최근의 관측 결과에 따르면 대략 초속 110km의 속도로 다가오고 있으며, 약 40억 년 후에 우리 은하와 충돌할 예정이라고 한다.

 

우리 인류가 우주로 진출할 기술은 지금 걸음마 수준입니다.

전기차, AI 등은 나온지 얼마 되지도 않았습니다.

그말인 즉슨 앞으로 개발해야 할 우주기술이 산재해 있습니다.

(그래도 전쟁할래 니들?)

 

위의 상황이 비록 근미래가 아닌 수십억 년 후일 지라도, 실재로 언제 위의 상황이 올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게 100년 후일 수 있고 1000년 후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기에 지금부터 차곡차곡 우리 고대사의 진실을 밝혀나가야 합니다.

 

25년 전, 지금과 똑같은 상황이 25년 후 아니 250년 후에도 일어나지 말란 법이 없습니다.

그러니 백제의 역사부터 하나씩 밝혀나가야 합니다!

지구 멸망 전까진 우리 고대사의 진실을 밝혀내야 하지 않겠습니까?!

ㅡㅡ;;

 

또한 상황이 이럴진대 인생을 허비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입니다.

동서고금 막론하고 인생은, 배우자를 만나 자식 낳고 배우자와 해로하는 것이 인생입니다.

그래서 두사람이라 人이고 자식을 낳기에 生인 겁니다.

 

人生이란 한자를 보면 누구나 알 수 있는 겁니다.

하지만 해석들은 못 합니다.

 

만약 이혼하면, 재혼해 자식 낳으면 됩니다.

그게 인생이기에 그렇습니다.

 

그럼 그 인생을 어떻게 보내야 하냐?

평생 술 먹고 담배만 피고 인생 쫑 낼거냐, 아니면 하고싶은 거 하다 갈 거냐?

호랑이는 죽어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 이름을 남긴다 했습니다.

어디에? 역사에..

 

역사에 이름을 남길 수 없으면, 그럼 역사의 진실을 밝히는 데에 이름을 남겨야 하지 않겠습니까?

평생 술 먹고 담배만 피다 갈 겁니까?

아니면 우리 고대사의 진실을 밝히는 데에 이름을 남기겠습니까?

 

우리 고대사의 진실을 밝히는 데만도 시간이 없을 지경입니다.

운동, 영화, 데이트, 전부 좋지만, 우리 고대사에 관심을 좀 가져주세요.

우리 고대사에 관심 = 백제 임금이 한반도 남부의 대왕이라는 시각

 

옛말에 무지몽매(無知蒙昧)한 백성이라 했습니다.

위의 상황에 맞춰 해석하면, 지구가 언젠간 그렇게 멸망할 것을 모르는 것이 무지입니다.

그렇게 무지하기에 인류는 전쟁도 벌이고, 사이비도 믿고, 평생 술 먹고 담배만 피다 가는 것이 몽매입니다.

 

그럼 무지몽매하지 않기에 할 수 있는 건 뭐냐?

위에 언급했듯이 인생을 배우자와 자식과 함께 하고싶은 거 하다 가는 것입니다.

그게 취미로서 여행이 될 수 있고, 운동이 될 수 있고, 영화보는 것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평생 죽을 때까지 여행하고 운동하고 영화 볼 건가요?

늙으면 하지도 못 합니다.

 

또한 저것들은 70년대 취미입니다.

시대에 뒤떨어지는 취미를 죽을 때까지 하고싶나요?

 

죽는 순간에 인생이 행복했냐고 물으면, 배우자와 자식과 함께 하고싶은거 다 했으면 행복했다고 할 겁니다.

하고싶은거 못하고 죽으면 그게 불행한 인생입니다.

하고싶은 술 먹고 담배 피고, (마음 속으로) 사이비 믿고, 영화보는 건 혼자 하시구요.

 

먼저 가족과 함께 무엇을 하고싶은지부터 찾아야 합니다.

이거 찾는 것도 쉬운 게 아닙니다.

 

저같은 경우는 보드게임입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어릴 때부터 보드게임이란 것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근데 이 보드게임이란 것이 애들이 하는 쉬운 것도 있지만 어른이 하는 것이 있습니다.

애들이 하는 쉬운 것: 모노폴리, 클루 등

어른이 하는 어려운 것: 아래 나오는 보드게임들

 

어른이 하는 건 보통 14세부터인데, 만 14세는 중3의 나이입니다.

하지만 보드게임 룰북을 보면 결코 14세가 이해할 수 있는 것들이 아닙니다.

(룰북만 이해하는 것도) 그만큼 개어렵다는 얘깁니다.

 

이 어려운 보드게임은 크게 3가지로 나뉩니다.

① 유로 게임 - 머리 쓰는 전략 게임 → 브라스: 버밍엄, 가이아 프로젝트 등

② 테마 게임 - 하이판타지 RPG → 글룸헤이븐, 메이지 나이트 등

③ 워 게임 - 많은 워 게임이 있지만 여기선 펜드라곤만 소개.

 

참고로 이들 대부분의 한글 룰북과 정보는 여기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

국내 최대의 보드게임 커뮤니티 사이트, 보드라이프입니다.

보드게임 추천 · 후기 · 커뮤니티 | 보드게임의 모든 것, 보드라이프

 

알아본 바, 현 보드게임은 약 15년 전부터 그런 어른들의 보드게임이 알려지면서 10년 전이 피크였고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작년 늦은 나이에 어른용 보드게임을 접했습니다.

어른용 보드게임을 하기 위한 막차를 탄 겁니다.

 

세계 3대 보드게임 디자이너를 꼽으라면, 사람마다 좀 다르지만 대부분 이 분들을 꼽습니다.

비딸 라세르다 (포르투갈), 블라다 츠바틸 (체코), 우베 로젠버그 (독일)

 

개인적으론 블라다, 우베, 그리고 타이니 에픽 시리즈의 미국인 Scott Almes를 꼽습니다.

사실 비딸 겜은 비싸서 접하지 못했습니다.

 

비딸과 블라다는 천재라고 불리는 작가들로, 보드게임의 난이도가 어렵기로 소문난 분들입니다.

하지만 저는 이들이 천재라곤 생각치 않습니다.

 

제가 알기로 비딸은 평범한 회사원 출신입니다.

 

<더 갤러리스트 - 나무위키>

디자이너 비탈 라세르다는 1967년 포르투갈 리스본생이다. 마케팅과 홍보에 관한 석사학위를 지니고 있어 마케팅 관련 회사에서 15년 가까이 미술 감독으로 일하였고 2006년 부터는 그래픽 디자인 프리랜서로 일하였다. 2010년에 발매된 Vinhos를 시작으로 자신만의 보드게임들을 디자인하여 보드게임 디자이너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블라다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블라다 츠바틸 - 나무위키>

체코의 보드게임 디자이너이며, 원래는 비디오 게임 제작자였으나 관두고 보드게임 제작에 집중하기 시작하여, 2006년 그 유명한 쓰루 디 에이지스를 출시하면서 유명 디자이너가 된다. 이후 갤럭시 트러커, 던전 로드, 던전 펫츠, 메이지 나이트 등을 지속적으로 출시하였으며,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디자이너다. 은퇴하고 같은 보드게임 회사의 후배 디자이너들 가르치고 있다고 합니다.

 

우베도 마찬가지고, 타이니 에픽 시리즈를 만든 Gamelyn Games의 창업자는 바텐더였습니다.

결국 이들은 모두 천재가 아닌 일반인들입니다.

아마 어릴 때부터 보드게임을 좋아하고, 그런 가정에서 큰 사람들일 겁니다.

 

그래서 저는 이들을 세계 4대 보드게이머라고 부릅니다.

보드게임을 잘해서 가 아닌, 보드게임을 잘 알아 디자인까지 하는 사람이란 뜻입니다.

 

또 20대 중반에 보드게임을 만들어 대박을 터뜨린 사람도 있습니다. ↓

유명한 탈리스만 보드게임을 만들었습니다.

 

<탈리스만(보드게임) - 나무위키>

1983년 게임즈 워크숍이나 Fantasy Flight Games에서 발매한 판타지 테마 모험 보드게임. 워해머 프랜차이즈로 유명한 영국의 Games Workshop에서 제작되었고 현재는 Fantasy Flight Games에서 발매하고 있다. 1983년도에 초판이 나온 굉장히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는 보드게임이고 현재 유통되고 있는 버전은 2008년에 출시된 4th edition  2024년에 출시된 5th edition이다. 그 오래된 역사 만큼이나 서양에서는 엄청난 인지도와 인기를 가지고 있고 서양의 유명 보드게임 웹사이트인 보드게임긱 게임순위에서 아직도 상위권에 랭크되어 있는 현역으로도 사랑받는 서양 국민 보드게임 중 하나이다.

 

<Talisman (board game) - Wikipedia>

이 게임은 로버트 해리스가 자신과 친구들의 재미를 위해 만들었다. 이 게임의 원래 목표는 남자 학교의 대표가 되는 것이었다. 주제를 판타지로 바꾸고 게임 이름을 'Talisman'으로 명명한 해리스는 Games Workshop과 로열티 출판 계약을 체결했고, 이 게임은 1983년 게임의 날에서 공개되었다. 3판을 출시한 후, 게임즈 워크숍이 그의 남은 지분을 인수했다.

 

이렇게 어렸을 때부터 보드게임을 좋아하고, 그런 가정환경에서 큰 사람들이 어른이 되어 평소 생각해왔던 보드게임을 만든 겁니다.

즉 천재가 아니란 얘깁니다.

 

저같은 경우는 너무 늦게 이런 보드게임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펜드라곤 류의 삼국사 보드게임을 만들고 싶은 생각은 있습니다.(생각만 있고 시간은 없음)

즉 지금까지 나온 보드게임의 그 어렵다 하는 기믹들을 총망라해 만든 삼국사 보드게임입니다.

백제 위주임은 물론입니다.

 

<삼국사 보드게임>

백제:가야 vs 고구려:신라

 

<세계 3대 보드게임 기믹>

① 덱 빌딩

② 일꾼 놓기

③ 롤플레잉 레벨업

 

기믹의 발전과 개발은 현재진행형으로 누가 언제 새롭고 참신한 기믹을 내놓을지 모릅니다.

아니 우리나라도 세계에 내놓을 보드게임 하나쯤은 있어야 하잖습니까?

그 기믹은 천재가 만드는 게 아니라 보드게임에 지대한 관심이 있는 사람만이 만들 수 있는 겁니다.

 

이 기믹들로 세상만사 모든 걸 보드게임으로 표현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위에 제가 삼국사 보드게임을 만들고 싶다 했죠?

이번 글 주제 중 하나인 타임머신에 대해서도 보드게임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글쓴이가 만들고 싶은 보드게임>

① 삼국사 보드게임 - 백제가 한반도 천하를 호령, 열도를 지배하는 건 확장 팩으로.

② 타임머신 보드게임 - 얘기 듣고 와이프가 잼있을 거라 함

③ 좀비 아포칼립스 보드게임 - 얘기 듣고 애들이 잼있을 거라 함

 

근데 여건과 시간이 없어 못하면 다음 세대로..

 

그리고 이 보드게임이란 것이, 나이 든 사람한텐 치매예방에도 좋고 애들한텐 두뇌회전에도 좋습니다.

즉 가정용 취미로 이만한 게 없습니다.

 

위에 여러 취미를 늙으면 하지도 못한다 했죠?

보드게임은 늙어도 치매만 안 걸리면 할 수 있습니다.

또 치매 안 걸리기 위해서라도 해야 하는게 보드게임입니다.

 

서양에선 이미 (어른용) 보드게임 문화가 자리 잡은지 오래 됐습니다.

사진 출처: Pendragon: The Fall of Roman Britain ❘ Image ❘ BoardGameGeek

젊은이도 하기 어려운 펜드라곤

룰북 열심히 보며..ㅋ

 

그리고 천재는 이런 걸 천재라고 하지요. ↓

예를 들어, 조조의 모사들 중에 다들 아시는 곽가가 있습니다.

 

<곽가 - 위키백과>

곽가(郭嘉, 170년 ~ 207년)는 중국 후한 말의 책사다. 자는 봉효(奉孝)이며, 예주 영천군 양책현(陽翟縣) 사람이다. 조조가 가장 아끼던 참모로 관직은 ~ 중략 ~
배잠(裴潛)은 곽가는 사람이나 사물을 주의깊게 살펴 판단하는 능력이 매우 뛰어났고 전쟁과 관련한 판결은 매번 정확하여 조조가 곽가만이 대업을 이루게 할 것이라 평했다.

 

근데 정사 삼국지에 희지재라는 인물이 보입니다.

 

<희지재 - 위키백과>

희지재(戲志才, ? ~ 196년?)는 중국 후한 말의 군벌 조조(曹操)의 모사로, 예주(豫州) 영천군(潁川郡) 사람이다.
영천의 상인이었지만 순욱(荀彧)의 천거를 받아 조조(曹操)를 섬겼다. 그 후 희지재는 조조 세력의 기반을 다지는 역할을 했다.
지략이 뛰어나 조조의 총애를 받았으나 일찍 죽었다. 이에 조조는 “희지재가 죽으니 계략을 논할 자가 없구나”라며 한탄하였고, 순욱은 희지재의 후임으로 곽가(郭嘉)를 추천하였다.

 

이들 모두 요절합니다.

누군가 천재는 요절한다 했죠?

(그런 뜻에서 보면 제갈량은 천재는 아님)

 

<천재 - 구글 AI>

천재(天才, genius)는 범상한 사람에 비해 특별한 정신적 상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을 일컫는다. 이들은 한 분야, 혹은 여러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다. 천재는 뛰어난 지적 능력으로 한 영역에서 대가가 되거나, 미지의 영역을 개척하면서 위대한 업적을 남긴다.

 

저는 여러 정황상 희지재와 곽가가 동일인물로 봅니다.

곽가는 머리는 비상한데 행실이 좋지 않거나, 어떤 이유로 인해 본명을 숨깁니다.

즉 곽가의 가명이 희지재인 겁니다.

 

<곽가 - 나무위키>

《부자》에 따르면 곽가는 어려서부터 원대한 기량이 있었다. 한나라 말 장차 천하가 어지러워지려 하자 약관의 나이 때부터 이름과 행적을 숨기고 은밀히 영걸들과 교제하며 속세와 접하지 않으니 이 때문에 당시 사람들 중 많은 이가 그를 알지 못하고 오직 식견이 높고 사물의 이치에 밝은 이들만이 그를 높게 여겼다.

 

근데 조조의 측근으로 명성이 높아지자 가명을 버리고 본명을 취하게 된 겁니다.

희지재 → 곽가

 

암튼 다시 돌아와, 이왕 말 나온 김에 위에 나온 사이비에 대해 써볼까 합니다.

공자가 괴력난신(怪力亂神)에 대해선 말하지 않겠다고 했지만, 누군가 물었기 때문에 그리 대답한 겁니다.(논어니까 제자)

근데 공자는 태생이 당시 용력이 있어 이름있는 장사(숙량흘)와 무당(안징재)의 자식이라 다른건 몰라도 力과 神에 대해선 말할 수 있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정작 괴력난신에 대해선 말하지 않겠다고 한 이유가, 공자 자신이 힘과 신을 믿지 않는다는 뜻과 같습니다.

그래서 공자는 (자신이 한 덩치임에도) 文을 숭상해 학문을 쌓았던 것이고, 무당의 자식이 신을 믿지 않는다고 하면, 고대엔 사회적 매장을 당할 것이니 그냥 말하지 않겠다고 하는 게 나아서 그리 말한 거겠죠.

즉 부모에 대해 무언의 반항을 한 겁니다.

 

그럼 공자도 믿지 않는 神이 과연 뭐냐?

이 우주는 암흑(darkness)이 기본입니다.

그래서 과학계는, 우주는 대부분 우리가 모르는 암흑물질로 이뤄져 있다고 합니다.

 

<암흑물질 - 위키백과>

암흑 물질(暗黑 物質, 영어: dark matter)은 우주 물질의 약 85%를 차지하는 것으로 생각되는 가설 상의 물질의 형태이다. 암흑 물질은 전자기장과 상호 작용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암흑이라고 불리는데, 이는 전자기파를 흡수, 반사 또는 방출하지 않으므로 탐지하기 어렵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럼 1+1=2이듯 암흑이 먼저고 그 다음 빛이 순서입니다.

성경 창세기에도 '빛이 있으라 하매 빛이 있다'고 했으니 암흑이 먼저인 겁니다.

즉 신이 있다면, 그 신은 빛의 신이 아닌 암흑의 신이란 얘깁니다.

 

인간이 생각하기에, 빛이 신이고 신이 빛의 신일 거라는 건 인간의 착각입니다.

하얀 색의 큰 날개를 가진 천사도 있지만 다크 엔젤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암흑의 신과 다크 엔젤이 소위 말하는 사탄을 뜻하는 건 아닙니다.

암흑의 신이 사탄을 뜻한다고 생각하는 것도 인간의 착각입니다.(= 무지)

사진 출처: 랍비 - 나무위키

마치 저승사자와 같은 외모의 유대교 랍비

 

神이 있다는 가정 하에, 이 암흑의 신은 천신(天神), 지신(地神), 人神(=귀신)을 초월하는 존재입니다.

즉 암흑의 신은 곧 우주의 암흑 그 자체이기에 지구상의 천신, 지신, 인신을 초월하는 겁니다.

그말인 즉슨 암흑의 신은 사탄도 초월한다는 얘깁니다.(사탄이 있다는 가정 하에)

 

또한 神이 있다는 가정 하에, 이 암흑의 신은 빛의 신도 초월합니다.

왜냐하면 빛의 신이 있기 전에 암흑의 신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1+1=2)

 

이를 도표로 만들면 아래와 같습니다.

사상 최초로 밝히는 神계

 

보다시피 암흑의 신은 우주를 관리하느라 너무 바쁩니다.(← 노자가 말하는 道?)

아무리 기도해 봤자 메세지가 안 갑니다.(노자曰 있을듯 없을 듯..)

그리고 암흑의 대천사와 다크엔젤은 神이 아닙니다.

 

그 다음이 백제의 신, 天地神明입니다.(고이 등 백제대왕이 제사드림)

이는 현대 사이비에서 믿는 神이기도 합니다.

(니가 신이야?)

 

참고로 조몬의 神은 아마테라스, 제일 아래 人神이겠죠.

무속에서 믿는 것입니다.

 

그럼 종교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神이 있다는 가정 하에) 이 진실을 모르냐?

사람들에게 우리가 믿어야 하는 전지전능한 신이 암흑의 신이라고 하면 믿을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빛의 신이라고 해야 믿습니다.

 

이렇게 암흑의 신이 진실인 것과 같이 백제의 임금이 대왕이라는 진실 즉, 우리 고대사의 진실을 숨겨왔던 겁니다.

이걸 어찌 알 수 있냐?

 

삼국사기를 보면 알 수 있지만, 무엇보다 신라의 역사서가 없어진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아니 신라의 역사서는 도대체 왜 없어진 거냐?

고려에서 신라의 사서를 그냥 두면 안되기에 없애버렸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에 대해선 차차 밝혀내기로 하고 다시 돌아가 진행하겠습니다.

 

아까 위에 이렇다 했습니다.

 

<지구의 운명을 결판 내는 3대 변수>

① 맨틀의 상태

② 외핵의 상태

③ 내핵의 상태

 

이렇게 되기 전에 우리 고대사의 진실을 밝혀내야 하지 않을까요?

지구가 멸망하기 전까지도 지금과 같은 역사 교과서를 쓸 건가요?

아주 먼 미래에 우주에 진출하는 데까지 발전했는데도 지금과 같은 역사 교과서를 쓸 건가요?

사서도 없는 영국은 고대사를 밝혀냈는데, 우린 사서가 있음에도 영영 밝혀낼 수 없나요?

 

꼭 타임머신까지 동원해 백제삼서를 가져와야 하나요?

타임머신은 현 기술로는 만들 수 없지만 먼 미래에는 가능합니다.

그게 어찌 가능하냐?

 

<내핵 - 나무위키>

내핵 표면은 약 5,700K 로 태양 표면 온도와 비슷한 걸로 추정되며, 주요 구성성분은 철 등 중원소다. 외핵보다 압력이 높아 고체 상태다.

 

여기에 그 답이 있습니다.

압력이 높은 건 둘째치고, 상식적으로 온도가 높으면 고체는 액체가 돼야 정상입니다.

맨틀이 높은 온도에도 액체가 되지 않는 것도 같은 의문입니다.

근데 지구의 가장 내핵이란 것이 태양의 온도로 고체랍니다.

 

이건 뭘 말하는 거냐?

이건 지구 내의 과학이 아닌 지구 밖 즉, 우주의 과학으로 봐야 합니다.

즉 우리가 모르는 알파(α)가 있다는 얘깁니다.

이는 마치 우주의 대부분이 암흑물질인 것과 같은 겁니다.

우주의 법칙 = 알파(α) = 인류가 아직 밝혀내지 못한 우주물질 혹은 우주과학

 

그럼 타임머신을 만들기 전에, 과학기술 순서 상 인류는 플라잉 카를 먼저 만들 겁니다.

하지만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현재 나온 플라잉 카와 다른 원리입니다.

플라잉 카에 대해서는 구글 검색하시구요, 명칭의 혼란을 피하기 위해 호버 카(Hover car)라고 하겠습니다.

 

<사상 최초로 밝히는 호버 카의 원리>

사진 출처: 캡틴 아메리카

하워드 스타크(토니의 아버지)가 1942년에 작업 중이라고 하는 호버 카

 

반중력 상태, 이게 과연 가능한 일이냐?

지구는 자기장을 방출합니다.

 

<지구자기장 - 나무위키>

지구 자기장(地球磁氣場, magnetic field of the Earth)는 지구가 방출하는 자기장이다.
통칭 "지자기(地磁氣)"라고도 한다. 나침반으로 동서남북을 찾을 수 있는 것이 바로 지구자기장 덕분이다. 자기력선은 N극에서 나와 S극으로 들어가는데 현재는 남극쪽이 N극이고 북극쪽이 S극이다.

 

↑ 이게 보통 우리가 아는 자기장의 원리입니다.

 

자석 역시 상식적인 설명이 나옵니다. ↓

 

<자석 - 나무위키>

보통 철만 자석에 붙고 다른 금속이나 비금속은 자석에 붙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사실 니켈, 코발트처럼 철 외에 자석에 붙는 금속도 있다. 철로 된 물질을 자석에 접촉시키면 그 물질도 일시적으로 자석의 기능을 가진다.
주로 자철광이라 불리는 광물로 만든 자석이 대표적인데 이 자철광의 화학식은 Fe3O4(사산화삼철)이다.

 

하지만 좀더 깊이 들어가면 자석의 상식을 깨버립니다. ↓

 

네오디뮴 자석은 지구상에 현존하는 가장 강력한 영구자석으로, 네오디뮴, 붕소, 철을 2:1:14의 비율로 소결 방식으로 합금하여 만든 영구자석이다. 매우 자성이 강하므로 사용할 때 주의해야 한다. 어느 정도냐면, 대형 네오디뮴 자석 2개 사이에 손가락이 끼일 경우 손가락 뼈가 말 그대로 박살이 나버린다.아예 손가락이 잘린다는 말도 있다. 이러다보니 미국의 경우는 일정 크기 이상의 네오디뮴 자석을 다루기 위해서는 별도의 자격증이 필요하다.

 

↑ 자석이 이렇게나 강력한지 저도 방금 처음 알았습니다.


전기를 이용하면 그보다 강한 자기장도 얼마든지 만들어낼 수 있는데, 전자석은 전류만 충분하면 이론상 끝없이 자기력이 강해질 수 있다. 현존하는 가장 강력한 전자석은 45.5T라는 무시무시한 자기장을 만들어낸다. 참고로 자석 자체는 일종의 돌멩이고, 도체가 아니라서 전기가 통하지 않는다.

 

그럼 전자기장을 이용해 호버 카를 만들면 되겠네요?

하지만 제 호버 카의 원리는 따로 있습니다.

 

저의 호버 카도 자석의 원리로 같은 극을 붙이면 벌어지는 현상을 이용하는 건 같습니다.(= 자기부상)

즉 같은 극을 붙이면 위의 영화 속 사진처럼 지표면에서 살짝 떠오릅니다.

 

하지만 저는 전자기장이 아닌 지구의 물질로 만듭니다.

 

그럼 이 강력한 자성을 지닌 지구의 물질이 과연 무엇이냐?

바로 맨틀에서 나온 물질입니다.

원본 사진 출처: 외핵 - 나무위키

 

근데 위에 이렇다 했습니다.

우주의 법칙 = 알파(α) = 인류가 아직 밝혀내지 못한 우주물질 혹은 우주과학

이 맨틀의 물질은 수많은 알파 중에 하나에 불과합니다.

원본 사진 출처: 캡틴 아메리카

호버 카 마크1 (Hover car Mk1)

 

그럼 위 사진 속의 차가 뜨기만 하면 끝이 아니니 이동할 수 있게 하는 장치가 있어야 합니다.

그건 전자기장의 원리로 해결하면 됩니다.

반중력 호버 차를 갈 수 있게 하는 장치 = 전자기장으로 만든 전자 장치

우리 만드는 거 잘 하잖아요?

뚝딱 만들면 됩니다.

 

그리고 이 물질로 만든 아스팔트를 깝니다.

그럼 결국 이렇게 됩니다. ↓

 

<호버 카 마크2 (Hover car Mk2)>

① S극 맨틀 물질로 호버 카를 만듦

② S극 맨틀 물질로 아스팔트를 깖

③ 일단 뜸 (= 공중부양)

④ 전기로 전자기장의 N극과 S극을 조절하는 이동 장치를 만듦

⑤ 그걸 장착해 이동함

 

참고로 ④는 다른 걸로 대체할 수 있는 장치임

여기선 편의상 전자기장 장치로 함

원본 사진 출처: 플로팅 모델 백 투더 퓨처2 들로리안 풀 컬러 버전 플로팅 모델 백 투더 퓨처2 들로리안 풀 컬러 버전 건담 프라모델 피규어 쇼핑몰건담샵

 

문제는 현 기술로 맨틀 가까이도 못 간다는 겁니다.

왜냐?

땅 밑의 열 때문입니다.

 

<맨틀 - 나무위키>

맨틀 최하단의 온도는 4,400°C 정도이며, 이곳은 외핵과의 경계를 이뤄 많은 물리, 화학적 움직임이 있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이렇다할 근거 자료는 얻기 힘든 실정이다. 맨틀 플룸의 발원지로 지목되기도 하며, 오래된 판이 마침내 가라앉아 종말을 고하는 곳으로 생각하기도 한다.

 

보시는 바대로 온도가 어마어마 합니다.

 

심지어 현 기술로 태평양 심해의 바닥 근처도 못 갑니다.

왜냐?

심해의 압력이 어마어마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린 그 속에 뭐가 있는지도 아직 모릅니다.

 

하지만 심해의 바닥은 못 가더라도 미래에 맨틀까지 갈 수 있습니다.

왜냐?

위에 설명한 대로 지구의 내부 온도는 식고있기 때문입니다.

즉 인류가 맨틀까지 갈 수 있을 정도로 지구가 식었을 때, 그때가 호버 카가 나오는 시점입니다.

지금으로부터 까마득한 미래입니다.

 

사실 맨틀로 만든 잠수함은 심해의 바닥도 갈 수 있습니다.

이 맨틀의 물질이 알파이기 때문입니다.

우주의 법칙 = 알파(α) = 인류가 아직 밝혀내지 못한 우주물질 혹은 우주과학

 

그럼 미래의 인류가 그렇게 해서 호버 카를 만들었다고 칩시다.

그 다음은 뭐냐?

 

호버 카까지 만들었다면, 맨틀이 식기 시작했다는 뜻이니 지구의 내부에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다는 얘깁니다.

즉 서둘러 우주에 진출하지 않으면 인류는 지구와 함께 멸망합니다.

 

<지구 멸망의 날, 2가지 시나리오>

① 지구가 한순간에 공중분해 됨

② 서서히 대지진, 쓰나미가 일어나고 대륙이 찢어짐 (위에 설명함)

 

이 징조를 미리 알 수 있냐?

동면하는 개구리, 뱀 등이 겨울 동안 전부 얼어죽어 봄에 한마리도 보이지 않으면 그게 징조입니다.

 

그럼 그전에 인류는 어떻게 해야 하냐?

더 깊은 맨틀 물질로 만든 초대형 우주선을 대량 만들어 인류를 싣고 다른 은하계로 이민가야 합니다.

이것도 미래의 인류는 뚝딱 만듭니다.

 

인류는 100년 전에 이미 타이타닉을 만들었고..

사진 출처: 타이타닉 - 위키백과

 

지금은 이런 거 타고 유람합니다. ↓

사진 출처: 세계 최대 크루즈선박 순위 TOP 10(202.. : 네이버블로그

 

미래엔 맨틀 물질로 크루즈를 만들어 바다가 아닌 하늘에 띄울지도 모릅니다.

이 맨틀 물질이 정부의 전매사업이 될 것은 자명합니다.

 

따라서 미래의 기술로 초대형 우주선을 못 만들 이유가 없습니다.

원본 사진 출처: 외핵 - 나무위키

 

또한 이쯤 되면 우리가 알고 있는 반중력 UFO를 만들 수 있습니다.

즉 지구의 반중력 자기장과 전자기장을 이용해 만든 플라잉 머신입니다.

제트엔진의 날개 달린 비행기가 아닙니다.

원본 사진 출처: UFO - 나무위키

 

이 외계의 UFO들은 우주 어디에서 날아왔을까요?

분명 단독으로 온 것이 아닌, 어떤 초대형 모선이 있을 겁니다.

여기선 태양계에서 제일 먼 명왕성의 뒷편에 숨어있다고 하겠습니다.

사진 출처: 태양계(r538 판) - 나무위키

 

어차피 UFO는 반중력 플라잉 머신이라 모선에서 나와 지구까지 초스피드로 도달합니다.

 

그럼 이 UFO들은 우주에서 날아와 지구의 어디에 숨어있을까요?

바로 태평양 심해 바닥에 숨어있습니다.

한밤중 심해에서 바다 위로 솟구치는 장면은 그랜다이저를 생각하면 됩니다.

원본 사진 출처: '변신'하는 어른들의 장난감 / < 일반 < 기업 < 기사본문 - IT조선 태평양 한 가운데서 포착된 ‘블랙홀’의 정체는 - ZDNet korea

 

이들은 잠수함 레이더에도 포착 안됩니다.

 

외계 행성의 맨틀 물질로 만든 UFO = 반중력 초스피드 + 심해 바닥을 갈 수 있는 초강력함 + 레이더에 안 잡힘

 

하지만 이들도 반중력 장치가 고장나면 뜨지도 못하고 날아가다 떨어져 불시착합니다.

그중 하나가 미국 아리조나 주에 불시착한 건 믿거나 말거나죠.

 

암튼 인류는 반중력 플라잉 머신을 만들어, 놀고 있을 시간적 여유가 없습니다.

하루라도 더 빨리 많은 사람들을 싣고 다른 은하계로 떠나야 합니다.

마치 백제 미마나 60만 도래인처럼..

 

많은 우주선 샘플이 있지만, 스타워즈가 유명하여 모셔왔습니다.

임페리얼급 스타 디스트로이어라고 합니다. ↓

사진 출처: 루리웹

스타워즈 전함들 크기

맨틀 물질로 만들어 반중력 상태인 초대형 우주선들

 

근데 우주선 하면 일본이 빠질 수 없습니다.

이때 일본은 이거 만들겠죠.. ↓

사진 출처: 야마토급 우주전함 - 나무위키

우주전함 야마토

하록선장 아르카디아 호가 더 멋있다 흥!

아니 같은 작가가 만든 거라 거기서 거기야..^^;

 

외형은 맨틀의 물질로 만들어진 초합금 Z라서 가볍고 튼튼합니다.

초합금 Z = 마징가Z의 그것.ㅡㅡ;

 

근데 저런 덩치들을 어떻게 기동하냐?

기동하는 장치는 아톰의 빨간 다리에 있는 겁니다.

바로 욘석입니다. ↓

원본 사진 출처: [김형원의 오덕이야기] ㉙사람의 마음 가진 로봇 '아톰' 어떻게 탄생됐나? < 김형원의 오덕이야기 < 키덜트 < 게임·콘텐츠 < 기사본문 - IT조선

모든 과학 지식을 총망라해 만든 미래과학의 집약체 로봇

 

핵융합 (원자로) 분사장치, 핵융합 (원자로) 추진장치

다 같은 말입니다.

로켓 추진장치의 원리를 핵융합 추진장치로 발전시킨 겁니다.

 

<로켓 - 나무위키>

로켓은 탑재된 추진체를 연소시켜 고온 고속의 기체를 분사해 반작용으로 추진하는 비행체이다.

 

모든 사람들이 미키 마우스 보며 동심을 키울 때, 빌과 스티브, 일론은 아톰을 보며 미래를 꿈꿨습니다.

수직적 계급사회인 일본에서는 아톰을 보며 자랐어도 꿈을 포기해야 했습니다.

 

60년대에 이미 PC, 스마트폰, 전기차(심지어 호버 카까지), AI 등 모든 미래지향적 장치를 고안해낸 만화로 그린 아톰의 창시자, 일본 세계 애니메이션계의 아버지인 테즈카 오사무에 경의를 표합니다.

 

테즈카: 28년생

빌: 55년생

스티브: 55년생

일론: 71년생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슈퍼 마리오, 젤다의 전설 겜할 때 세 사람은 아톰을 보며 미래를 꿈꿨습니다.

만약 아톰이 없었다면 지금 PC, 스마트폰, 전기차, AI도 없는 겁니다.

일본이 낳은 유일한 위인 테즈카 오사무에 다시 한번 경의를 표합니다.

 

또한 아이언맨의 손과 발바닥에 있는 것도 같은 겁니다.

 

그걸 초대형화 한 것이 아래 사진입니다.

원본 사진 출처: 루리웹

스타워즈 전함들 크기

 

그리고 지구에서 다른 은하계로 가기 위해 또 하나의 중요한 기술이 필요합니다.

 

<워프 항법 - 위키백과>

워프 항법(영어: warp drive, space warp)은 시공간을 일그러뜨려 4차원으로 두 점 사이의 거리를 단축시킴으로써, 광속보다도 빨리 원거리 목적지에 도착하는 항법이다. 특수 상대성 이론에 의하면 질량을 가진 물체는 빛의 속도에 도달할 수 없기 때문에 우리는 광속에 도달할 수 없다. 그러나, 워프 항법을 이용하여 두 지점 사이의 거리를 단축하면, 초광속으로 이동할 수 있게 된다.

 

이것도 우주에서 라면 가능한 미래의 기술입니다.

우주의 법칙 = 알파(α) = 인류가 아직 밝혀내지 못한 우주물질 혹은 우주과학

 

근데 떠나기 전에 우린 할 일이 있습니다.

즉 그때까지도 우리 고대사의 진실을 못 풀었다면, 그것은 풀고 떠나야 합니다.

우리 고대사의 진실 = 백제의 임금이 한반도 남부의 대왕

 

그럼 지구가 멸망하고 있는데 그걸 어찌 푸느냐?

타임머신을 만들어 삼국 시대로 가 그걸 증명하면 됩니다.

 

최고 깊이의 맨틀로 가 최상의 물질로 만든 초합금 Z의 타임머신.

이름하야 태극호입니다.(Made in Korea)

사진 출처: 밀레니엄 팔콘 - 나무위키

우리 고대사의 진실 규명을 위해 특별히 만들어진 타임머신, 태극호

 

역시 스타워즈에서 모셔왔습니다.

주인공 한 솔로의 전용 우주선이라 합니다.

초딩 아들한테 보여줬더니 스타워즈라고 바로 말하네요.ㅋ

 

광속의 속도로 가야 하기에 외형은 딱입니다.

태극마크를 못 붙여 아쉽습니다.

 

내부 구조는 이렇습니다. ↓

원본 사진 출처: 밀레니엄 팔콘 - 나무위키

 

꽤 큰 우주선인데, 어차피 10여 명의 팀으로 가야 하니 좀 커도 됩니다.

위 도면엔 없기에 아래 층에 선장실, 제2 선원실, 제3 선원실, 동면실, 비행정 격납고 등이 있는 걸로 하겠습니다.

 

그럼 이걸로 가야 하는 팀원들은 이렇습니다. ↓

영화 에일리언 1에서 구성을 참고하고, 이름, 나이, 직업은 생략합니다.

 

① 선장 (Captain)

② 부선장 (Executive Officer)

③ 역사 장교 (History Officer)

④ 과학 장교 (Science Officer)

⑤ 항해 장교 (Navigation Officer)

⑥ 기관장 (Chief Engineer)

⑦ 기관사/엔지니어 기사 (Engineers Mate/Engineering Technician)

⑧ 요리사 (Chef)

⑨ 인조인간 (OS AI)

⑩ 글쓴이 (Consultant)

 

남녀 비율은, ② 부선장과 ③ 역사 장교만 여성으로 하겠습니다.(← 미녀?)

모두가 최고의 엘리트 출신들임은 물론입니다.

 

그리고 선장이 군 장교출신이고, 인조인간이 특수훈련 받았습니다.(→ 명사수, 다수의 총기 가져감)

또한 인조인간은, 구글링하듯 질문하면 왠만한 건 모두 대답합니다.(→ 척척박사)

그외 다른 사람들은 설명이 필요없을 듯 합니다.

 

참 마지막에 글쓴이가 고문 자격으로 팀원에 들어갑니다.(ㅡㅡ;)

아주 먼 미래의 사람들이 타임머신 타고 굳이 찾아와 글쓴이를 넣습니다.(고마워라@@)

왜??

2026년 3월달 어느 웹에 글쓴이의 이 글을 보고, "아 얘는 데려가야 된다!" 해서..ㅋ

 

사실 시운전 겸 본격적으로 먼 과거로 가기 전에 글쓴이를 데려온 거라 합니다.

암튼 먼 미래의 사람들이 정신차리고, 고대사 진실 규명을 위해 이렇게 지구가 멸망하는 위기 속에도 타임머신을 만들었습니다.

이를 보고 글쓴이가 감동했음은 물론입니다.

 

그럼 준비가 끝났으면 어느 때로 가야 하냐?

역사 장교는 아싸리 백제 초기로 가서 왕창 녹화하자 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왕 가는거 역사서를 갖고 오자 했습니다.

 

가져오는 것이지 훔치는 게 아닙니다.

누구처럼 도굴해 저택 지하실 꾸며놓고 혼자만 감상하는 게 아니라, 가져와서 국립박물관에 공개해야 하는 겁니다.

어찌 됐든, 제일 떠오르는 백제 사서는 뭐니 해도 백제삼서입니다.

백제삼서 = 백제기, 백제본기, 백제신찬

삼한고기(三韓古記)는 덤입니다.

 

이 방대한 걸 어느 때 가장 좋은 타이밍으로 안전하게 입수할 수 있을까?

660년 당군이 쳐들어와 백제 도성이 함락되기 전, 백제대왕이 제일 먼저 한 일이 있습니다.

바로 백제삼서를 야마토로 보낸 것입니다.

 

이걸 적에게 빼앗기면 백제가 멸망하는 건 둘째치고, 백제의 존재가 한반도 남부에서 사라지는 걸 우려한 판단이었습니다.

그런 백제대왕의 헤아림을 배신 때리고, 조몬인이 자기들 역사서를 만드는데 써먹고 처리해 버린 건 훗날의 일입니다.

 

그럼 우리는 백제삼서를 실은 배를 바다에서 공략해 가져오면 되냐?

그렇게 하면 조몬인이 일본서기를 못 만들어 역사를 바꿔버리는 것이 되니,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조몬인이 일본서기를 만든 후, 처리하기 전에 백제삼서를 가져오는 게 최상의 방법이지만, 팀원 모두가 일어를 못 합니다.ㅡㅡ;

 

근데 인조인간이 일어를 합니다.

혼자만 일어를 하니 난감합니다.

일단 방법은 차차 찾기로 하고..

 

그럼 타임머신이 어떤 원리로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거냐?

 

<사상 최초로 밝히는 타임머신의 원리>

 

핵융합 분사장치로 기동해 광속으로 우주를 날아갑니다.

우주를 광속으로 날아가야지 광속이 아니면 가다 늙어 죽습니다.

광속 + 동면 → 목적지

 

태양에서 빛이 지구까지 오는 시간: 약 8분

즉 태양이 폭발하면 약 8분 후에 지구인은 태양이 폭발하는 광경을 봅니다.

하지만 옛날 사람들은 태양이 폭발하면 이게 실시간인 줄 알았을 겁니다.

 

그리고 태양이 지구를 도는 것이 아닌, 지구가 태양을 돌지만 옛날엔 태양이 지구를 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말인 즉슨, 첫째 빛의 개념을 몰랐다는 것이고, 둘째 지금도 과학적으로 믿고있는 과학지식이 틀릴 수 있단 얘깁니다.

 

왜냐하면 우주과학은 알파이기 때문입니다.

우주의 법칙 = 알파(α) = 인류가 아직 밝혀내지 못한 우주물질 혹은 우주과학

 

우주에는 시공간의 개념이 없다고 합니다.

그럼 이제부터 설명할 현상이 꼭 불가능한 건 아니란 얘깁니다.

 

즉 우주선이 광속으로 날아가다 어느 순간 우주의 한 지점에 도달하면, 한쪽 편의 우주가 기억한 잔상에 들어갑니다.

우주가 기억하는 잔상: 알파 중 하나로 과학적 설명이 어려움

이 잔상은 카메라의 필름과 비슷하다고 보면 됩니다.

 

그 잔상의 우주로 들어가, 태양계의 지구로 가면 과거의 시점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볼일을 본 후, 다시 왔던 길로 되돌아 오면 현재의 시점입니다.

원본 사진 출처: 우주의 먼지는 사소한 것일까?

 

이렇게 하기 위한 우주항법적 계산은..?

⑤ 항해 장교 (Navigation Officer)

이 분한테 맡깁니다.

 

하지만 우주가 기억하는 잔상의 기한은 영원한 건 아닙니다.

대략 수십억 년은 잔상이 남는데, 인간의 수로는 엄청난 기한이지만 우주의 수로 봤을 땐 긴 편은 아닙니다.

 

일단 여기까지 하고 백제삼서를 찾는 과정은 차차 생각해보겠습니다.

 

다시 돌아와, 지구가 멸망하는 미래의 시점으로 가보겠습니다.

 

수많은 우주선 타고 인류가 다른 은하계로 일단 워프해 떠납니다.

남을 사람은 남겠죠..

태양계에 가깝고 지구와 비슷한 환경의 행성으로 갑니다.

가까워 봤자 빛의 속도로 39광년입니다.

 

<지구와 비슷한 행성 - 구글 AI>

지구와 환경이 비슷해 생명체 거주 가능성이 높은 ‘골디락스 행성’으로는 39광년 밖의 TRAPPIST-1 시스템 7개 행성, 101광년 거리의 TOI-700 d, 그리고 지구와 가장 유사하다고 평가받는 케플러-452b 등이 주목받고 있다. 이들은 주로 암석형 행성이며, 액체 상태의 물이 존재할 수 있는 구역에 위치한다.

 

워프로 간다해도 워낙 멀기 때문에 동면에 든 상태로 가야 합니다.(← 많은 SF영화에 나온 장면)

무사히 다른 은하계의 지구와 비슷한 행성에 도착하면 다행입니다.

하지만 도착해도 문제가 산적해 있습니다.

 

그전에 동면 상태에 외계 생물체가 침입하면 낭패입니다.

유명 보드게임 네메시스에서 모셔와 봅니다.

이들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

사진 출처: 네메시스 보드게임의 미니어처

협력? 경쟁? 보드게임추천 '네메시스', 에일리언에게서 탈출하라! [EastJade] : 네이버 블로그

 

 스타 디스트로이어 안에 침입한 이들을 물리쳐야 합니다.

한두 마리가 아니겠죠..

 

동면하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은 이들의 먹이감입니다.

다행히 깨어난 사람들은 외계 생물체와 맞서 싸워야 합니다.

불나면 스프링쿨러 터지듯 뭔일 생기면 자동으로 동면에서 깨어나는 시스템임은 물론입니다.

이때 어떤 느낌인지 네메시스 보드게임으로 플레이하세요.

 

나머지 우주선들은 무사히 다른 은하계의 지구와 비슷한 행성에 속속 도착합니다.

그후 벌어지는 일들은 여러분의 상상에 맡기겠습니다.